캐나다에 어떻게 수출하나요?
한-캐나다 FTA 활용, 미국과 유사하면서도 독자적인 캐나다 수출 전략
시장 개요
캐나다는 인구 약 4천만 명, 1인당 GDP 5만 달러 이상의 선진 고소득 국가입니다. 한-캐나다 FTA로 대부분 품목이 무관세이며, 다문화 사회로 한국 제품 수용성이 높습니다. 퀘벡 지역은 프랑스어권으로 별도 고려가 필요합니다.
시장 특성
💡 쉽게 말해: "미국과 비슷하지만 규제는 자체 기준, FTA로 무관세!"이에요 📌 주요 특징: • 고소득 선진 시장 (미국 다음 북미 2위) • 다문화 사회 - 아시아계 인구 많음 • 토론토, 밴쿠버에 소비 집중 • 미국과 유사하나 독자적 규제 시스템 🛒 유통 채널: • 슈퍼마켓: Loblaws, Sobeys, Metro • 약국: Shoppers Drug Mart, Rexall • 대형마트: Walmart Canada, Costco • 이커머스: Amazon.ca, 자체 온라인몰 📊 소비 특징: • 친환경/지속가능 제품 선호 • 품질과 안전 중시 • 프랑스어권(퀘벡) 별도 고려 • K-뷰티, K-푸드 인기 상승
주요 규제
📋 캐나다 수출 시 주요 규제: 【Health Canada】 • 식품: Safe Food for Canadians Act • 화장품: 화장품 규정(Cosmetic Regulations) • 의약품/의료기기: 별도 승인 필요 【CFIA (식품검역청)】 • 식품 수입 라이선스(SFC License) 필요 • 성분/라벨링 규정 준수 【라벨링 요건】 • 영어 + 프랑스어 이중 표기 필수! • 성분, 영양정보, 원산지 표시 • 건강 클레임 규제 엄격 【전기/전자】 • CSA 인증 (Canadian Standards) • ESA 승인 (전기 안전) ⚠️ 중요: 프랑스어 라벨링 필수 (퀘벡뿐 아니라 전국)!
비즈니스 문화
🤝 캐나다 비즈니스 문화: 【특징】 • 미국과 유사하나 더 신중하고 보수적 • 다양성과 포용성 중시 • 정직하고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 • 환경/사회적 책임 강조 【미팅 에티켓】 • 악수 인사, 비즈니스 캐주얼 • 정시 도착 중요 • 과장된 영업 멘트 거부감 • Small talk 후 비즈니스 논의 【협상 스타일】 • 논리적, 데이터 기반 접근 • 계약서 중시, 법적 검토 철저 • 장기 관계 구축 선호 • 급하게 서두르지 않음 🗣️ 언어: • 영어 주요 (대부분 지역) • 프랑스어 (퀘벡, 일부 연방기관)
바이어 발굴 방법
🎯 캐나다 바이어 발굴 전략: 【KOTRA 활용】 📞 KOTRA 토론토 무역관: +1-416-368-3399 📞 KOTRA 밴쿠버 무역관: +1-604-683-1820 • 바이어 발굴 지원 • 한-캐나다 FTA 활용 컨설팅 • 수출상담회 개최 【전시회 참가】 • SIAL Canada (식품): 몬트리올, 4월 • Canadian Health Food Association: 밴쿠버 • Toronto Gift Fair: 1월, 8월 • CHFA (건강식품): 연례 【온라인 채널】 • Amazon.ca 입점 • Shopify 활용 (캐나다 기업) • Walmart Canada Marketplace 【네트워크】 • 캐나다한인상공회의소 • 토론토/밴쿠버 한인 커뮤니티 • Trade Commissioner Service (캐나다 정부) 💡 전략 팁: 토론토(동부) + 밴쿠버(서부) 투트랙 접근!
비즈니스 문화
바이어 유형
대형 유통체인
Loblaws, Shoppers Drug Mart 등. 품질/지속가능성 중시
전문 수입상
품목별 전문, 규제 대응 경험
이커머스/온라인
Amazon.ca, 독립 온라인몰
물류 정보
소요 기간
해상(서부) 12-15일, (동부) 25-30일, 항공 2일
예상 운송비
해상 $2,000-3,500/20ft, 항공 $4-7/kg
결제 방법
FTA/무역협정
자주 묻는 질문
Q. 캐나다 라벨링에 프랑스어가 반드시 필요한가요?
A. 네, 캐나다 전역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영어와 프랑스어 이중 표기가 법적으로 필수입니다. 퀘벡뿐 아니라 온타리오 등 모든 지역에서 적용됩니다.
Q. 한-캐나다 FTA 활용 방법은?
A. 원산지증명서(C/O) 발급으로 대부분 품목 무관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 자율발급 방식으로 수출자가 직접 발급하거나 상공회의소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.
